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은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최근에 관심가질만한 UX 주제들을 하나씩 꺼내어, 이에 대해서 여러분들과 즐겁고 뜨겁게,
같이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Reagan Hwang.
프로젝트만 회원여러분. 간만에 인사드립니다. 어느덧 겨울의 문턱에 와있습니다.
이 가을의 끝을 잡고, 오래 기다리고 성원해주셨던 여러분들을 위해 8번째 세미나를 오픈합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 눈부신 활약을 하시고, 업계에서도 유명하시며, 겸손하신
황리건 과장님께서, 위의 말처럼 UX에 대해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주시고, 나누실 것 같네요.
예로 아래와 같은 내용들이 동굴속의 보물처럼 들어있을지도 모르겠네요.
- 아이디어나 영감을 얻는 체험여행이나 문화생활 노하우
- IDEO 디자인 씽킹(디자인 방법론)을 내 업무에 적용하는 방법 또는 경험
- 필드리서치를 업무에 활용하는 방법
- 멀티터치 마우스가 가져올 인터페이스의 변화
- 3~4 스크린 환경에서의 디지털 경험(그리고 우리가 준비해야 하는 것)
- 회사 내 UX팀의 허와 실
- 웹 이후의 세계에서의 웹에이전시가 나아갈 길과 그 속에서의 내 일
- SNS 등에서 웹사이트에서 소셜한 경험을 디자인할 때의 고려사항
-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에 사용자 환경의 변화를 예측하기
- 기타 등등등
- 초대 인원수 : 40명 (프리티켓 소지자는 금번에 해당 되지 않습니다)
- 세미나 강사 : 황리건 과장 (강사소개 보기)
- 세미나 타이틀 및 내용은 위에 언급한대로
- 세미나 일시 : 2009년 11월 28일(토요일) 오후 3시 - 6시
UI 설계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부끄럽게도 UX 관련된 세미나 신청에 처음으로 도전해본다.
사용성에 대한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는 가운데 공부가 부족했던 나에게 오아시스 같은 정보.
열정없이 얻을 수 있는 위대한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UX 에 대해 많은 지식을 요하는 나의 직업임에도 불구하고 나의 열정은 닫혀 있었던 듯하다.
용기를 내어 UX의 창문을 열어보려 한다. 아는 것 만큼 실천하기의 첫 걸음.
사람들을 만나는 것, 같은 직업을 가진 사람들의 소통이 기대된다. 또 UX factory의 포스트로만 뵙던 황리건 과장님을 뵙게 된다는 설레임...
(매일매일 발송해주시는 메일로 늘 UX factory를 만나고 있어요...푸풉ㅋ...)
일상생활에서 얻는 아이디어, next keyword 인 리서치 대한 부분도 호감을 불러일으키는 아젠다다.
UX 초딩 리건님의 세미나에 가다....푸풉ㅋㅋ
출처 : http://www.project10000.com/


